‘박성광♥’ 이솔이, 극세사 각선미 드러내는 하의실종 패션이 찰떡 "월요일 요이땅"
||2026.10.26
||2026.10.26
이솔이가 하의실종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26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요이땅"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따스한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 벤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그는 브라운빛이 감도는 오버핏 테일러드 재킷에 아이보리 톱,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짙은 브라운 컬러의 양말과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청키한 플랫폼 로퍼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재킷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현재 이솔이는 암 정기검진을 받으며 활발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