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활동중단 후 여전한 필터 MAX 셀카 공개…"샤넬 귀걸이를 하고"
||2026.10.27
||2026.10.27
박봄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박봄이 자신의 SNS에 "팬 여러분들~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드려요. 샤넬 귀찌 샤넬 귀걸이를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화려한 속눈썹이 더해진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백옥 같은 피부에 밝은 눈동자로 몽환적 무드를 더한 박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약 6주 만에 근황을 알린 박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근황 알려줘서 고마워요", "늘 힘내세요", "보고 싶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투애니원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봄이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산다라박의 마약 사실을 덮기 위해 자신에게 루머를 뒤집어씌웠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 측은 "마약한 사실이 없다"라고 해명했으나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불화설이 더해졌다. 결국 박봄은 SNS에 사과 편지를 올리고 자숙 기간을 가졌고, 지난 6월 8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디네이션과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