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가족 손절’ 이지아, 28세 아니고 48세라니…잘록 옆구리 노출룩 소화
||2026.10.27
||2026.10.27
이지아가 여전한 슬림핏 각선미를 자랑했다.

27일 이지아가 자신의 SNS에 "A little photo dump"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데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버블티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옆구리가 훤히 뚫린 옆태까지 드러낸 이지아는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은 군살 제로 슬림핏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한 심수련", "최고의 여배우",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2024년 종영한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2월 자신의 아버지이자 친일파로 분류된 고(故) 김순흥 씨의 아들 김모 씨가 형제들과 안양 소재의 땅을 두고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자, 가족들과 인연을 끊고 산 지 1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논란이 된 가족 재산이나 소송 등 해당 토지 소유권 분쟁에 대해서도 저는 전혀 알지 못하며, 관련이 없다"라며 조부의 친일 논란에 대해서도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이번 논란의 중심인 안양 소재의 땅이 일제강점기 동안 취득된 재산이라면, 반드시 국가에 환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