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함소원, 딸과 8평 원룸살이 근황…"오늘 룸메이트 참관수업"
||2026.10.27
||2026.10.27
함소원이 딸 혜정이와 함께 8평 원룸으로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함소원이 자신의 SNS에 "나 이사한 것 아시죠? 8평 원룸에서 혜정이 룸메이트와 같이 살고 있어요. 오늘은 룸메이트 학교 참관수업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딸 혜정이의 학교 참관수업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포근한 핑크 터틀넥 니트톱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함소원은 심플한 숄더백을 착용해 미니멀룩을 완성해다.
최근 본가 리모델링을 시작하며 원룸에서 임시 거주 중인 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와 여전히 왕래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최근 함소원은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혜정이의 뜻을 존중해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