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갑작스레 전해진 소식… ‘깜짝’
||2026.10.27
||2026.10.27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로 지난해 ‘얼굴’에 이어 흥행 릴레이 중인 영화 ‘실낙원’이 배우 박정민과 연상호 감독이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실낙원’이 2주 차에도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오는 29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스페셜 GV에 연상호 감독과 배우 박정민이 참석한다.
지난해 ‘얼굴’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진행은 김세윤 작가가 맡아 두 사람의 대화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얼굴’은 대규모 제작비 없이 배우의 연기와 이야기의 힘만으로 완성돼 흥행까지 성공, 연상호 감독의 저예산 프로젝트가 관객에게 통한다는 것을 처음 증명한 작품이다.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져 흥행 릴레이를 잇고 있는 ‘실낙원’에 박정민이 지원사격에 나서는 이유다. ‘얼굴’ 외에도 ‘염력’, ‘지옥’ 등 연상호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 맞춰 온 만큼 다양한 작업 비하인드까지 풍성하게 더해질 예정이다.
‘실낙원’은 개봉 이후 5일째 누적 관객 10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31일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의 무대인사도 예정돼 있어 관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예정이다. ‘얼굴’ 박정민과 연상호 감독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 ‘실낙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 같은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은 “박정민이랑 연상호 감독 GV라니 이건 무조건 가야 함. 티켓팅 성공 기원”, “얼굴 이어서 실낙원까지 저예산으로 흥행이라니 연상호 감독 진짜 대단하다”, “김세윤 작가 진행이면 대화 깊이 장난 아니겠다. 비하인드 기대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박정민이 지원사격 나온 거 보면 두 사람 의리 진짜 끈끈한 듯”, “얼굴도 좋았는데 실낙원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연상호 저예산 유니버스 계속 가주세요”라며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