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시아버지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 "자고 일어났더니…"
||2026.10.27
||2026.10.27
최준희가 시아버지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지난 2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고 일어났더니 시아버지께서 일본 배에서 먹으라고 무화과랑 계란 구워 놓으셨다..."라며 "며느리 무인도 가냐고요"라는 글과 함께 애정이 담긴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이날 지인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배를 타고 떠나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부산에 위치한 여객터미널을 찾은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한 것에 이어 후쿠오카로 도착하는 배를 탄다는 사실 등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