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순백 원피스에 면사포 쓰니 새신부 같아…초슬림 인증한 딸맘
||2026.10.27
||2026.10.27
박정아가 슬림한 몸매를 인증했다.

최근 박정아가 자신의 SNS에 "나도 찍어봤다. KBS 포토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순백의 의상에 머리에 면사포를 덮은 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KBS 사옥 내 난간에 쏙 들어간 채 여전히 슬림한 몸매를 인증한 박정아는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는 이마저 훈훈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 늙네 안 늙어", "완전 5세대 아이돌인 줄", "요정이세요", "영원한 슈퍼스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001년 그룹 주얼리로 데뷔해 사랑받았으나, 2010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솔로 가수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한 박정아는 2016년 2살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결성한 6인조 걸그룹 '마마돌'로 재데뷔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