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26살의 제법 물오른 성숙미…탄탄 허벅지 드러내며 "그 밤 절대 못 잊어"
||2026.10.28
||2026.10.28
가수 이채연이 성숙해진 무드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이채연이 자신의 SNS에 "그 밤을 절대 잊지 못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연은 차량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퍼플 이너톱이 살짝 보이는 블랙 집업 룩에 미니 팬츠를 소화한 이채연은 훤히 드러낸 허벅지로 아찔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내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단발 예뻐요", "첫 사진부터 너무 예뻐", "또 만나요 공주님", "공연 멋졌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채연은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팀 해체 후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4월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Till I Di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