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단추 풀렸는데 상체 숙이면 위험해…똘망똘망 눈빛으로 여친미 폭발

픽콘|픽콘|2026.10.28

문가영이 여친미를 발산했다.

사진: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문가영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문가영이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몸에 딱 붙는 베이지 니트톱에 블랙 하의를 입고 한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채 수수한 메이크업을 하고 고 있는 문가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똘망똘망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살짝 상체를 숙인 문가영은 풀린 단추 사이 아찔한 틈으로 시선을 강탈하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예뻐", "감기 조심하세요", "미녀가 쳐다봐서 놀랐어요", "행복해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문가영은 오는 2027년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고래별'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작품은 1926년 경성,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이자 격정의 시대 속 서로가 지켜야 할 조국이고 사랑이었던 청춘들의 뜨겁고 찬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극 중 문가영은 선하고 야무진 심성을 가진 '허수아' 역으로 분한다.

0
운세TV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