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父’ 승리, 이미 유부남이었다…"임신한 아내와 혼인신고 마쳐"
||2026.10.28
||2026.10.28
새 가정을 꾸린 승리가 이미 기혼자임을 밝혔다.

28일 일간스포츠 측이 "승리에 따르면 그의 아내는 현재 임신 상태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라며 "두 사람은 연인 사이가 아닌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라고 단독 보도했다.
앞서 지난 27일 그레이뉴스는 "승리가 현재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새로운 가정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현재 아이를 임신했고, 출산 예정 시기는 내년 1월인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승리가 이미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음을 알린 것. 다만 결혼식은 출산 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임이 드러나며 큰 충격을 안겼다. 그는 성매매,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특수폭행교사 등 총 9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에게 소주병을 들고 위협해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이에 대해 승리 측은 "소주병을 든 사실은 있지만 물리적인 마찰은 없었다"라며 폭행 사실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