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 45kg’ 유주, 이렇게 말랐는데 볼륨감도 겸비…침대에 누운 몽환 여신
||2026.10.28
||2026.10.28
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지난 27일 유주가 자신의 SNS에 "file. 07"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주는 새 콘셉트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듯 화려한 블루 실크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 누워있다. 잘록한 옆구리가 드러난 의상을 소화한 유주는 자신의 주변에 깔린 나비 모형을 바라보며 몽환적인 무드를 풍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홀터넥 톱에 가디건을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는 유주의 모습이 담겼다. 슬림한 몸매에도 볼륨감을 자랑한 유주의 자태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람 마음을 흔들어 놔", "옷이 날개가 아니라 사람이 날개", "너무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유주는 지난 20일 발매된 온유의 첫 싱글 앨범 '착각'의 타이틀곡 'Mind Games'에 듀엣으로 참여했다. 또한 유주는 최근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169cm에 45kg밖에 되지 않는 이유로 스트레스를 꼽아 안타까움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