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딸’ 서수민, 해외 진출 준비하나…일본어 공부하는 청순 소녀
||2026.10.28
||2026.10.28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 배우 서수민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서수민이 자신의 SNS에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느 청춘다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서수민의 근황이 담겼다. 서수민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를 매료하는가 하면, 팬들이 건넨 소소한 선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일본어 공부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그가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인지 기대감을 끌어올리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까지 예쁘실 거예요", "진짜 귀엽다", "일본어 공부에 춤 연습까지 하다니", "사랑스러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서수민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데뷔했다. 극 중 소지섭이 연기한 김부장의 딸 '김민지' 역으로 열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9월에는 로이킴의 '스파클' 뮤직비디오에서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풋풋한 첫사랑을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