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조리 요래! 조래!".. 단발로 바꾼 뒤 가을을 맞이한 배우의 카디건부터 블레이저까지 코디
||2026.10.28
||2026.10.28
가을이 깊어지면서 옷장 앞에서 한참 고민하게 되는 날이 늘었죠?
오늘은 단발 머리로 분위기를 바꾼 뒤 가을을 맞이한 배우 김유정의 본인 인스타그램 속 코디를 한 장씩 따라 입기 쉽게 정리해 볼게요.
와인빛 코듀로이 블레이저
버건디 컬러의 코듀로이 재킷은 한 벌만 걸쳐도 가을 분위기가 확 살아나요. 어깨선이 살짝 떨어지는 넉넉한 핏이라 안에 얇은 이너를 받쳐 입어도 답답하지 않아요.
따라 입기 팁: 블랙 슬랙스와 맞추면 차분한 출근룩이 완성돼요.
새틴 블라우스와 시퀸 톱 레이어드
베이지 새틴 셔츠 안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시퀸 톱을 겹쳐 입었어요. 소재가 다른 두 아이템이 만나 과하지 않게 포인트가 돼요.
따라 입기 팁: 셔츠 단추를 두세 개 풀어 입으면 레이어드가 더 자연스러워요.
화이트 카디건 한 장의 힘
부드러운 화이트 카디건은 단발이든 긴 머리든 얼굴 톤을 환하게 밝혀 줘요. 단추를 다 채워 입어 단정하게 연출했어요.
따라 입기 팁: 데님이나 플리츠 스커트와 매치하면 꾸안꾸 데일리룩이 돼요.
올리브 그린 골지 니트
깊은 올리브 톤의 골지 니트는 조명 아래에서 은은한 윤기가 돌아요. 목선이 정돈돼 있어 액세서리 하나만 더해도 충분해요.
따라 입기 팁: 작은 링 귀걸이를 더하면 포인트가 살아요.
블루 크롭 톱과 화이트 와이드 팬츠
하늘색 스퀘어넥 크롭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맞춰 산뜻하게 마무리했어요. 상하의 톤이 밝아서 가을에도 가볍게 입기 좋아요.
따라 입기 팁: 쌀쌀한 날엔 같은 톤 가디건을 어깨에 걸쳐 주세요.
그레이 후리스 재킷으로 포근하게
저녁 바닷가에서는 보송한 그레이 후리스를 걸쳐 따뜻하게 입었어요. 부피감 있는 소재라 편안해 보이면서 체온도 지켜줘요.
따라 입기 팁: 슬림한 이너와 맞추면 상체가 부해 보이지 않아요.
화이트 티셔츠와 얇은 목걸이
가장 기본인 화이트 티셔츠에 얇은 목걸이만 더한 심플한 조합이에요. 보브 단발 머리와 함께하니 깔끔한 인상이 돼요.
따라 입기 팁: 기본 티셔츠는 목 라인이 단정한 것을 고르면 오래 입어요.
이러하고 저러하게 고리조리 요래! 조래! 가을을 맞이하기
오늘의 정리
카디건, 블레이저, 니트까지 한 사람의 가을 옷장만 봐도 활용할 아이템이 정말 많죠? 특히 같은 톤으로 맞추거나 소재 하나만 달리해도 분위기가 달라져요.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 요즘 다시 주목받고 있는 배우라 더 눈길이 가요.
여러분이 가장 먼저 따라 입고 싶은 코디는 몇 번째 사진이에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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