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불혹에도 러블리 매력 여전해…새빨간 구두 신은 꽃사슴 비주얼
||2026.10.28
||2026.10.28
홍수아가 러블리한 소녀미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홍수아가 자신의 SNS에 "칭다오 가면 맥주박물관 필수죠. 와 줄 진짜 길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중국 칭다오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홍수아는 화이트 프릴과 네이비 리본이 더해진 체크 셔츠에 사랑스러운 미니 스커트, 새빨간 구두를 소화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매력을 더한 홍수아는 한눈에 봐도 무결점 이목구비로 꽃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형이다 인형", "아름답고 예쁘세요", "멋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올해 마흔인 홍수아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