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日 전통 축제룩도 완벽 소화…♥이마다 미오와 로코 케미 폭발 (메리베리러브)
||2026.10.28
||2026.10.28
‘메리 베리 러브’가 지창욱이 한일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28일 Nippon TV와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각본 이재윤, 연출 김수정·노영섭) 측이 4화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작품은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로, 공개 3주차에도 디즈니+ 월드와이드 순위 상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화에서는 이유빈(지창욱)과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이 지역 농산물 경연 대회인 ‘그린 노바 코퍼레이션 페스타’를 준비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한집살이를 시작한 유빈과 카린의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워가 설렘을 안겼다. 또한 워홀러 박구남(남윤수)은 짝사랑 상대인 미즈노 마리(쿠마다 린카)와 밀당을 하며 본격 썸을 타기 시작해 핑크빛 기류를 더했다.
이 가운데, ‘메리 베리 러브’가 오늘(28일) 4화 공개를 앞두고 한층 달콤해진 유빈과 구남의 2인 2색 로맨스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스틸 속 유빈은 카린과 페스타용 단체복을 나눠 입은 모습. 한껏 지친 두 사람의 똑 닮은 포즈가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사이를 보여준다. 또한 카린에게 꽃 선물을 한 유빈의 모습이 공개돼 설렘을 유발한다. 페스타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설렘 모먼트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구남은 나 홀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뭐든 열심인 그의 열정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구남과 마리의 투샷이 공개돼 귀여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고구마와 딸기 모양의 인형탈을 커플처럼 나눠 쓰고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구남의 숨길 수 없는 미소가 일편단심 순애보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과연 페스타로 인해 구남과 마리의 썸 기류에 변화가 생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리 베리 러브’는 CJ ENM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매주 수요일 밤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또한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에서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