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 윤은혜, 심각한 상태… 현재 상황
||2026.10.28
||2026.10.28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최근 건강 상태를 직접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한 끗 차이로 확실히 분위기 UP! 은혜의 Fall Make-up Tutorial’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윤은혜는 “요즘 피부가 엄청 예민하고 알레르기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주변에서 괜찮냐고 연락이 많이 왔는데많이 좋아지긴 했다”라며 “그 알레르기가 남긴 흔적들 영광의 상처들이 너무 많다”라고 회복 상태를 알렸다.
그러면서 “커버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흔적들을 또 가려야 했고 그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탄력도 좀 떨어지고 피부결도 안 예쁘니까 너무 속상하더라”라고 하소연했다. 피부 관리를 받으며 상태도 차츰 나아지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윤은혜는 “일주일 전에 받아봤는데 확실히 다른 게 느껴지더라. 워낙 피부 상태가 최악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피부 알레르기 한 번 뒤집어지면 흔적 지우기 진짜 힘든데 엄청 속상했겠다”, “나이 들수록 피부 탄력이랑 결 무너지는 거 진짜 공감된다”, “그래도 관리받고 금방 좋아졌다니 다행이고 메이크업 팁 공유해 줘서 고맙다”, “은혜 언니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피부 뒤집어져도 여전히 예쁘기만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 악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이번 달에 여러 가지로 돈을 많이 썼다. 약국도 엄청 자주 갔다”라며 “몸이 아프니까 병원비가 장난이 아니더라. 링거를 한 번 맞을 때마다 왜 이렇게 비싼가 싶더라. 그걸 2주간 계속 맞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알레르기가 진짜 심각했다. 처음에는 손이 시뻘게지고 가렵고 퉁퉁 부었다”라며 “나중에는 부기는 가라앉았는데 계속 가렵더라. 그러다가 목으로 올라오고 발등에도 알레르기가 올라왔다”라고 증상을 설명했다. 이어 “너무 괴로워서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마스크가 가려워 마스크 안에 패치를 붙이고 있었다”라고 당시 고통을 떠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