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소연, 오프숄더 웨딩드레스 자태에 티아라까지…♥이상우 또 반할 듯
||2026.10.28
||2026.10.28
김소연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깜짝 공개했다.

28일 김소연이 자신의 SNS에 "연애의 재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 촬영 중 찍은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사진 속 김소연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웨딩드레스에 머리에는 티아라와 면사포를 쓰고 우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특별한 조명이 없는 공간 속에서도 자체발광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김소연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소연은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 촬영에 한창이다. 작품은 셰어하우스를 하게 된 이혼 부부가 같은 호텔에서 근무하며 서로 재발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김소연은 김지석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늘 화이팅하세요", "드라마 정말 기대돼요", "아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80년생인 김소연은 올해 45세다. 지난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