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물 위에서 코어힘 자랑하는 운동광…스윔 수트핏 속 탄탄 건강미
||2026.10.28
||2026.10.28
김혜수가 몸매 관리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혜수가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실내 수영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김혜수는 파도를 거스르며 수영을 하는가 하면 물 위 플로팅 매트 위에서 코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엄청난 운동량으로 시선을 잡아끈 김혜수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올해 56세인 김혜수는 꾸준한 운동으로 여전히 무결점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170cm 큰 키를 가진 김혜수는 스윔 수트마저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 여성들의 워너비다운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선보였으며,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