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뼈말라 자태에 건강이상설까지…신지, ♥문원과 헬스장 포착 "오늘도 끝"
||2026.10.29
||2026.10.29
신지가 건강이상설을 종결시키는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끝"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에는 그의 남편 문원의 모습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지는 루즈핏 긴팔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운동복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가운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건강 염려에 대한 우려를 덜어냇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채널 '어떠신지?!?'에서 키 164cm에 몸무게가 42kg까지 줄었다며 체중 변화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체질 검사에서는 근육량이 부족하고 신체 상태가 50대 수준이라는 결과를 받았고, 인바디 측정에서도 근육량이 지나치게 적게 나와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후 신지는 체력과 근력을 키우기 위해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고 있는 상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듬직한 문원이 형", "화이팅", "부부끼리 운동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오운완 멋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그룹 코요태로서 여러 행사에 다니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