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황당 임신설 잠재우는 초미니 "가을이 짧아도 너무 짧아버리니깐"
||2026.10.29
||2026.10.29
가수 홍진영이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짧아도 너무 짧아버리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블랙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컬러의 트렌치 코트를 매치해 세련된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허벅지 위로 올라오는 짧은 원피스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롱부츠를 조합해 군살 없는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황당한 구설에 휘말렸다. 볼록한 복부가 도드라진 과거 무대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임신설이 불거진 것. 이에 대해 홍진영은 지난해 예능 '돌싱포맨'에 출연해 "그날 문어 비빔밥을 잔뜩 먹은 날이었다"라며 임신설에 상처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