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2026 MAMA AWARDS’ 앰버서더 발탁 "진심을 다해 메시지 전할 것"
||2026.10.29
||2026.10.29
박보검이 '2026 MAMA AWARDS' 앰버서더로 활약한다.

2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 미디어 데이가 진행됐다. 'A MUSIC INTERSTELLAR'(뮤직 인터스텔라)를 콘셉트로 진행되는 '2026 MAMA AWARES'는 시공간을 초월해 교감하는 신비로운 음악적 우주를 완성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윤신혜 Mnet 사업부장은 CHAPTER 1과 CHAPTER 2를 소개하며 "두 이야기가 연결됐을 때 '2026 MAMA AWARDS'의 서사가 완성되도록 열심히 구상하고 있다. 올해 'MAMA AWARDS'는 처음으로 앰버서더를 도입해 스토리텔러 역할을 하도록 구성했는데, 첫 앰버서더이자 호스트는 배우 박보검"이라고 밝혔다.
그는 박보검에 대해 "'MAMA AWARDS'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분"이라며 그동안 다양한 순간을 함께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이 가진 음악의 진정성은 'MAMA AWARDS'에 깊이를 더해주고 음악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것에 큰 역할을 했다. 올해는 'MAMA AWARDS'의 앰버서더로서 CHAPTER 1, CHAPTER 2를 연결하고 스토리텔러로서 음악 여정을 함께하는 가이드 역할을 해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보검은 이날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올해는 제가 'MAMA AWARDS'의 앰버서더로서 이틀간 음악 메시지를 진심을 다해 들려드리고자 한다. 올해는 시공간을 초월한 뮤직 인터스텔라로 특별한 여정을 떠나게 됐는데, 스토리텔러로서 별들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세대와 장르, 경계를 뛰어넘는 컬래버레이션 등 전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시간인 만큼, 상상 그 이상의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했다.
한편 '2026 MAMA AWARDS'는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