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 ‘주사’ 맞았다… 파장 확산
||2026.10.29
||2026.10.29
방송인 장영란이 주사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오는 30일 채널A에서 첫 방송되는 ‘언니만 따라와’는 단순한 관광지 순례나 유명 맛집 소개에서 벗어나 전 세계 한류 팬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K-스타들의 뷰티·패션·웰니스를 따라잡으며 새로운 한류 로망을 만들어내는 ‘K-라이프스타일 뷰티 여행안내서’이다.
글로벌 여행자에게 찐 ‘K-라이프’를 선사할 가이드로 ‘텐션 만렙’ 장영란과 ‘정보력 만렙’ 장예원이 함께 뭉쳤다. 이들의 첫 여행지는 매년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부산이다. 대만에서 온 한국 러버 인플루언서 ‘샤이닝’은 “대만 친구들 사이에 심각한 ‘부산병’이 유행 중이다”라며 ‘짱짱 자매’ 장영란X장예원에게 부산 여행 가이드를 요청했다.
K-뷰티 전문가이자 15년 차 의사 유승우가 부산 여행의 일일 매니저로 함께했다. 유승우는 장영란X장예원과 샤이닝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손수 양산과 선 스프레이 등을 선보이며 ‘프로 수발러’의 면모를 뽐냈다.
게다가 유승우는 BTS는 물론 ‘가슴 춤’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열풍을 일으킨 ‘에이티즈(ATEEZ)’에 이르기까지 요즘 트렌드를 완벽하게 꿰고 있어 ‘짱짱 자매’를 놀라게 만들었다. 유승우는 “의사들도 젊은 감각을 유지해야 한다”라는 너스레로 위트와 입담을 발휘했다.
아이돌 이야기에 장영란은 “저도 사실 ‘콧볼 보O스’를 맞았다. 아이돌들이 춤추고 난 다음에 ‘엔딩 포즈’를 할 때 숨을 몰아쉬느라 코가 너무 벌렁거리는 것을 막기 위해 많이 하는 시술이라고 한다”라며 찐 ‘K-아이돌’ 뷰티 시술을 공개했다.
‘의느님’ 유승우는 “실제로 콧볼을 줄인다기보다는 아예 벌렁벌렁하는 것을 막으려고 안 움직이게 하는 거다”라고 짚었다. 장예원은 장영란의 코를 유심히 바라보며 “실제로는 처음 보는데 언니는… (시술이) 너무 잘 됐다”라며 호기심을 보였다.
장영란은 숨을 헐떡이며 콧볼을 움직이려 했지만 단단하게 고정된 콧볼을 자랑하며 시술에 ‘대만족’을 표했다. 유승우도 “사람마다 효과가 다른데 이건 엄청 잘 됐다”라며 장영란의 시술 효과를 확인해줬다.
‘짱짱 자매’의 생생한 찐 경험담부터 알짜배기 K-뷰티 꿀팁까지 아낌없이 대방출하며 전 세계를 휩쓴 한류의 로망을 자극할 글로벌 K-라이브스타일 가이드북 채널A ‘언니만 따라와’는 오는 30일 첫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