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재킷 안에 속옷 뿐? 당당하게 드러낸 성난 복근 ‘40대 안 믿겨’
||2026.10.30
||2026.10.30
배우 이가령이 당당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30일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언급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령은 블랙 브라톱에 오버사이즈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채 흑백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재킷 안에 짧은 브라톱만 착용해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부 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얇은 어깨끈이 돋보이는 블랙 크롭톱에 재킷을 한쪽 어깨에 걸친 채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1980년 생인 이가령은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한 이후 2021년 TV CHOSUN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방영한 '여왕의 집'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