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원, 몸매도 엄마 변정수 닮았네…로우라이즈·초미니에 드러난 개미허리
||2026.10.30
||2026.10.30
모델 겸 배우 변정수의 딸 유채원이 남다른 빨간 구두 소화법을 보였다.

29일 유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s for dinn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채원은 블랙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와 화이트 크롭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두 가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허리선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와 골반에 걸쳐 입은 로우라이즈 팬츠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 라인을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