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남윤수, 폐병원서 60분 혈투…‘킬링타임’ 반전에 언론도 홀렸다
||2026.10.30
||2026.10.30
류혜영과 남윤수가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타임어택 스릴러 ‘킬링타임’이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앞세워 입소문을 확산하고 있다.
영화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가 재기를 위해 찾아간 폐병원에서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예측을 벗어나는 반전과 숨 돌릴 틈 없는 전개로 가을 극장가 관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폐병원에서 위협에 직면한 연우(류혜영 분)와 주원(남윤수 분)의 모습을 담아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인터넷 라이브 방송 댓글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언론의 호평을 배치해 영화의 강렬한 분위기를 살렸다.
언론은 특히 거침없는 액션과 속도감 있는 연출, 연이어 터지는 반전에 주목했다. 맥스무비 김보라 기자는 “강도 높은 액션과 긴장감이 장르적 쾌감을 안긴다”고 평했으며,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는 고어와 액션의 조합이 선사하는 신선함을 짚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역시 작품을 “숨 막히는 60분 혈투”라고 표현했다.
반전과 공포를 향한 호평도 이어졌다. 씨네진 진병훈 기자는 “반전은 짜릿하게 메시지는 날카롭게!”라고 평가했고, 연합뉴스 박원희 기자는 숨바꼭질을 방불케 하는 사투가 빚어내는 공포를 강조했다. 강렬한 액션에 예측 불가능한 서스펜스가 더해지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CGV 관객들은 “마지막에 끝날 때 입 떡 벌어진 채로 나왔다”, “끊임없이 쫓기고 쫓는 스릴 넘치는 전개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이게 진짜 킬링타임이지”, “몰입감과 긴장감이 계속돼 지루할 틈이 없었다”는 반응도 나왔다.
언론의 호평과 관객들의 생생한 후기로 기대를 높인 ‘킬링타임’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