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용, ‘중증외상센터’ 이낙준 작가에게 의문의 봉투 전달? "이런거 주셔도" (형수다)
||2026.10.30
||2026.10.30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이낙준 작가가 '형사들의 수다3'에서 만난다.

30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3(이하 ‘형수다3’, 연출 이지선·작가 권소현) 4회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이자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웹소설 작가 이낙준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낙준은 본관이 한산 이씨인 데서 비롯된 필명 ‘한산이가’의 유래를 밝힌다. 이와 함께 현재 연재 중인 소설 ‘피는 알고 있다: 뱀파이어 법의학자’를 소개하며 평소 사건과 프로파일링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한다. 이에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오늘 사건과 어울릴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실제로 이날 소개되는 사건에서도 현장에 남겨진 혈흔과 족적이 수사의 중요한 단서로 떠오른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이날 이낙준 작가에게 의문의 봉투를 건네 눈길을 끈다. 이낙준은 “이런 거 주셔도 드라마에 못 나옵니다”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 뒤 봉투의 정체가 밝혀지는 가운데,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이낙준 작가가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형수다3’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형수다3’와 세계관을 함께하는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