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프라엘, 피부 전문의와 ‘피부과학 자문단’ 발족… K-뷰티 테크 리더십 강화
||2026.10.30
||2026.10.30
LG생활건강의 럭셔리 K-뷰티 테크 브랜드 ‘LG 프라엘(LG Pra.L)’이 차세대 홈 뷰티 기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피부과학 자문단’을 공식 발족하고 첫 연구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피부과학 자문단은 피부과 현장에서 평균 10년 이상의 전문적인 경력을 쌓은 의료진과 연구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뷰티 디바이스의 기술적 기전과 피부 작용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분석, 소비자가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고효능의 홈 케어 솔루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리을피부과에서 열린 제1차 연구회에는 정의택 LG생활건강 뷰티연구소 담당을 비롯한 핵심 연구진과 자문위원단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바이스의 기술적 메커니즘에 대한 의학적 견해를 교환하고, 고객의 실질적인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브랜드 방향성을 논의했다.
연구회에 참석한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소속 나공찬 원장은 “많은 고객이 피부 부담은 최소화하면서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집에서도 안심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홈 케어 관련 자문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LG 프라엘 브랜드 담당자는 “피부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임상 의견과 LG생활건강이 약 80년간 축적해 온 뷰티 R&D 인프라 및 고객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뷰티테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