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거미 두 딸 엄마 된 근황 "하루 5분도 그냥 앉아 있을 수 없다" (고막남친)
||2026.10.30
||2026.10.30
조정석의 아내이자 가수 거미가 두 딸의 엄마가 된 근황을 전했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거미, 박진영, 에릭남, 터치드(TOUCHED)가 출연한다.
거미는 듀엣 코너 ‘두 사람’에 출연해 성시경·아이유가 함께한 ‘그대네요’를 성시경과 가창한다. 지난 6월 조정석이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꾸민 데 이어 거미까지 출연하면서 성시경은 부부와 차례로 색다른 호흡을 맞추게 된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거미는 “하루에 5분도 그냥 앉아 있을 수 없다”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에 대한 고충을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신곡에 대해 “아이를 생각하며 가사를 썼다”는 비하인드를 전하며 진심과 애정이 담긴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여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30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