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한 걸그룹 멤버,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수영복 자태로 여전한 ‘핫걸 위엄’
||2026.10.30
||2026.10.30
걸그룹 CLC 출신 장승연이 여전한 핫걸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9일 장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게, 배 등의 이모지와 함께 일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승연은 레드, 블루, 그린 등 다채로운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원숄더 스타일의 수영복 상의에 레드 컬러의 쇼츠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스포티한 비치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핑크색 볼캡과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살렸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 차림으로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래사장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는가 하면,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장승연은 2015년 그룹 CLC로 데뷔했으나 2022년 팀이 해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