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오늘 뜬 소식… 연예계 ‘시끌’
||2026.10.30
||2026.10.30
가수 장원영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가 타이거 JK와 손잡고 신곡 ‘Looks Can Kill’의 리믹스 버전을 깜짝 공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3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Looks Can Kill (Alawn Remix (Feat. Tiger JK))’를 발매한다.
아이브의 신곡 ‘Looks Can Kill’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이자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묵직한 베이스와 역동적인 드럼, 풍성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로 아이브 특유의 주체적이고 당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아이브는 신곡 ‘Looks Can Kill’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오른 데 이어 멜론 글로벌-K 차트 주간 1위에 등극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브 공식 SNS에 업로드된 챌린지 영상 합산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넘기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아이브는 색다른 매력의 리믹스 버전로 대중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리믹스에는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뮤지션 타이거 JK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타이거 JK의 특유의 다이내믹한 래핑과 강렬한 존재감이 아이브와 만나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글로벌 프로듀서 알론도 참가했다. 알론은 다수의 빌보드 차트 1위 곡에 참여한 멀티 플래티넘 프로듀서로 폭넓은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2021년에 데뷔한 다국적 걸그룹이다. ‘MZ 워너비 아이콘’이라고 불리는 아이브는 ‘ELEVEN’, ‘BANG BANG’, ‘After LIKE’, ‘My Satisfaction’, ‘‘BLACKHOL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이브는 현재 주요 음악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타이거 JK는 윤미래와 2007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국내 힙합을 대표하는 뮤지션이자 음악계 대표 부부로도 잘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