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샘, 쌀쌀해지니 찾은 휴양지…아찔한 비키니 자태로 "1초만에 살이 타더라"
||2026.10.31
||2026.10.31
이은샘이 휴가를 다녀왔다.

지난 29일 이은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뜨랑 다녀왔습니다 1초만에 살이 타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은샘은 다양한 디자인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먼저 별 모양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비키니 톱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하의를 매치해 과감한 비치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브라운 컬러의 비키니에 화려한 패턴의 커버업을 매치한 채 해먹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가운데,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은샘은 2007년 'TV 소설-그대의 풍경'으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으로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오는 2027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