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쇄골에 남은 빨간 자국? "핫팩 너무 오래 댔더니 빨개졌어"
||2026.10.31
||2026.10.31
아이브 장원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핫팻 너무 오래 댔더니 빨개졌어"라는 글과 함께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쇄골 쪽이 빨갛게 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전날 열린 불가리 관련 행사에서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했던 만큼, 추운 날씨 탓에 쇄골 쪽에 핫팩을 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어 장원영은 핫팩을 들고 있는 모습을 추가로 공개, 한층 더 깜찍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