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 자태로 기모노도 완벽 소화 "히메사마 할게"
||2026.10.31
||2026.10.31
최준희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메사마 할게"라는 글과 함께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친구와 함께 배를 타고 후쿠오카로 향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일본 여행을 즐기며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은은한 하늘색 꽃무늬가 새겨진 기모노를 착용한 그는 풍성한 리본 장식의 오비와 꽃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검은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커다란 하늘색 꽃 장식을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일본의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에서 장난감을 구경하거나 길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