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12월 출산 앞두고 "내 생애 가장 무거운 2인분의 생일"
||2026.10.31
||2026.10.31
김다영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애 가장 무거운 2인분의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D라인을 모두 가리는 거대한 꽃다발을 들고 있는 김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다영은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편인 배성재와 오마카세, 산책 데이트를 즐긴 모습 등을 추가로 공개하며 행복한 생일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세젤예 임산부"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은 14살 연상 방송인 배성재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연말 출산해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