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저 vs 데님 셋업".. 어느 쪽이 더 끌려요? 가을 데일리룩
||2026.10.31
||2026.10.31
가을엔 이런 코디가 자꾸 눈에 들어와요
쌀쌀해지면 뭘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되죠.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설현이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가을 일상 사진을 모아봤어요.
핑크 블레이저부터 데님 셋업까지 한눈에 비교해 볼게요.
첫 번째, 핑크 블레이저
부드러운 핑크 블레이저에 화이트 이너를 맞췄어요. 스웨이드 느낌의 소재라 한층 포근해 보여요.
따라 입기 팁: 올리브 숏 가방처럼 차분한 컬러를 더하면 핑크가 과하지 않아요.
두 번째, 라이트 그레이 카디건
연한 회색 카디건에 레이스 단이 살짝 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했어요. 담백한데 여성스러운 조합이에요.
따라 입기 팁: 카디건은 단추를 한두 개만 잠가 주면 허리선이 자연스럽게 살아요.
세 번째, 새틴 점퍼와 와이드 데님
광택이 도는 새틴 점퍼에 네이비 탱크톱, 워싱 데님을 입었어요. 편한데 힘을 준 듯한 룩이에요.
따라 입기 팁: 큰 숄더백으로 무드를 맞추면 훨씬 빈티지해져요.
네 번째, 데님 셋업
상의와 하의를 같은 톤의 데님으로 맞춘 셋업이에요. 블랙 토트백으로 중심을 잡았어요.
따라 입기 팁: 셋업은 이너를 밝게 두면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다섯 번째, 롱 블랙 드레스
허리 라인이 또렷한 민소매 롱 원피스로 분위기를 확 바꿨어요. 심플해서 더 깔끔해 보여요.
따라 입기 팁: 가을에는 얇은 아우터를 어깨에 걸쳐 주면 계절감이 살아나요.
여섯 번째, 스트라이프 셔츠
얇은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톱, 베이지 팬츠를 입었어요. 바람에 흩날리는 느낌이 시원해요.
따라 입기 팁: 셔츠는 소매를 걷어 입으면 훨씬 경쾌해요.
일곱 번째, 브라운 점퍼와 체크 스커트
브라운 점퍼에 글렌체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했어요. 그린 캡과 베이지 가방으로 가을 색을 모았어요.
따라 입기 팁: 브라운과 그린은 톤이 비슷해서 실패하지 않는 조합이에요.
나 가을 좋아하네
블레이저와 데님 셋업, 어느 쪽이 더 끌리세요?
핑크 블레이저는 포근한 분위기를, 데님 셋업은 편안한 세련됨을 보여줘요.
오늘 소개한 일곱 가지 룩 중에 가장 따라 입고 싶은 코디를 댓글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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