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맘’ 이연희, 단발 변신에 내년 40살 안 믿겨…여전한 'SM 3대 미녀' 출신 미모
||2026.10.31
||2026.10.31
이연희가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연희는 미용실에 앉아 자신의 머리를 확인 중인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연희는 짧게 자른 단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냉미녀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단발도 너무 예뻐요", "원래 예쁜 거 알았는데 이거 보고 또 반해버림", "여신이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입상하며 연예계에 발을 내디뎠고, 2004년 KBS 2TV 드라마 '해신'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당시 고아라-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SM 3대 미녀로 불리기도 했다.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4년 9월 딸을 출산해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