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이 정도로 능력자였어? 악뮤 콘서트 ‘소문의 낙원’ 총연출 활약 (전참시)

픽콘|에디터 하나영|2026.10.31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콘서트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 악뮤(AKMU)의 '소문의 낙원' 콘서트 탄생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특히 콘서트의 총연출을 맡은 이찬혁이 무한한 영감을 쏟아부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할 전망이다.

사진: MBC 제공
사진: MBC 제공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서는 '총연출' 이찬혁이 이끄는 범상치 않은 콘서트 회의 현장이 베일을 벗는다. 회의 도중 텐트ㆍ사자 등 예측 불가한 키워드가 연이어 등장하며, 참견인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빚어낼 '소문의 낙원'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

무엇보다 콘서트를 이틀 앞둔 리허설 현장에서는 이찬혁의 프로페셔널한 집요함이 빛을 발한다. 무대 위 바위 하나부터 댄서들의 의상과 작은 소품까지 직접 살피며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것. 특히 어디서, 누가 보더라도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소문의 낙원'을 만들기 위해 관객의 시선이 닿는 모든 곳을 꼼꼼하게 점검한다.

심지어 완벽한 무대를 위한 수정 사항을 세밀하게 살피는 '디테일 방'까지 따로 마련했다고 밝혀 참견인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고. 끊임없는 수정과 보완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이찬혁의 남다른 집념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낼 전망이다.

콘서트 총연출을 맡은 '디테일 끝판왕' 이찬혁의 콘서트 탄생 비하인드는 오늘(31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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