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목에 꽂힌 주사 바늘…퇴원까지 미뤄졌다 "내 몸이 진짜 핼러윈"
||2026.10.31
||2026.10.31
맹승지가 안타까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몸이 진짜 할로윈"이라며 "아직 아픈데 힘주시면 힘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 입원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맹승지는 목에 의료용 관이 꽂힌 상태로 표정에는 지친 기색이 역력하게 드러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목에 밴드를 붙이고 상처를 가린 듯한 모습도 담겨 어떤 상황에 처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며칠 동안 아파서 병원에 있는 바람에 많은 연락에 답장 못 드렸어요"라며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지난 29일에는 "퇴원이 미뤄져서 속상했지만, 최선을 다해 위로해줘서 고맙다"라며 병문안을 와준 남자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맹승지는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으로, 라디오·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월 SNS를 통해 개그우먼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사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