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축구 대표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1-1 무승부를 거둔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토트넘도 매각 의사 확실' 올여름에 떠나보낸다 "거액 제안 들어온다면"[SPO 현장] 불안했던 김민재 '휘청' 넘어졌던 이유…"얼어붙은 잔디, 훈련부터 상태 안 좋았던 경기장""한국은 가장 좋아하는 나라"부터 "서울에 감사합니다"까지…마음에 여운 남긴 서울 시리즈류현진 대항마? 제2의 페디? KIA 거물이 드디어 뜬다, 이범호가 뽑은 마지막 과제는?토트넘 지갑 열려고 하니 머리 쓴 바르사, 임대생+현금으로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