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4일, 논산 딸기축제 마지막 날!
||2024.03.24
||2024.03.24
지난 21일 시작한 2024 논산딸기축제가 오늘 24일 막을 내린다.
21일 22일 23일 다양한 행사와 공연 그리고 딸기 수확 체험, 딸기잼 만들기, 딸기 가래떡 뽑기 등 신선한 딸기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어 호응이 높았다. 또한 대전 유명 제과점인 성심당이 축제장에서 딸기로 만든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논산시는 오직 논산딸기축제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너가 풍부해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와 육군항공학교가 함께 준비한 회전익기 전시회에서는 육군 헬기 8대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소형 무장헬기 LAH의 전시와 기동, 시범 비행은 물론, 직접 헬기에 탑승해 논산 일대를 돌아볼 수 있는 탑승 체험도 가능하다.
이번 축제에서 처음 선보인 딸기과학키즈존은 극저온, 빛, 수소, 식물을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과학 체험을 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높은 편이다. 또 행사장에 마련된 딸기 족욕장은 딸기향이 나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휴식하기 좋아 중장년층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딸기 축제 기간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안전히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오셔서 감사하다"며 "시민과 논산 농산물의 자긍심이기도 한 딸기축제를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내실 있게 준비했으니 많이들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