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수산물 안전 정보 전달하는 ‘2기 국민소통단’ 위촉
||2024.03.25
||2024.03.25
강도형 장관, 소통단 발대식 참석
“든든한 파수꾼이자 정책 파트너 돼달라”

해양수산부가 국민소통단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춰 수산물 안전 정보를 전달한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25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2기 수산물안전 국민소통단’에 참석한다.
해수부는 국민 눈높이에 맞춰 수산물 안전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지난해 3월 처음 30명으로 구성한 제1기 국민소통단을 위촉했다.
1기 국민소통단은 수산물 안전 관리 현장을 참관하고, 정책 간담회에도 참가하는 등 국민과 정부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올해 2기 국민소통단 모집에는 114명이 지원해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40명이 선정됐다.
이번 국민소통단에는 주부, 영양사, 대학생, 직장인 등 평소 수산물 먹거리에 관심 많은 다양한 직업군이 포함됐다.
2기 국민소통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수산물 안전 관리 현장 참관 ▲정책간담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나아가 활동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제작한 콘텐츠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한다.
강도형 장관은 “국민소통단은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정부에게 들려주는 국민의 대표”라며 “해양수산부와 함께 수산물 먹거리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자 정책 파트너가 돼주길 바란다”고 했다.
#수산물안전국민소통단 #제2기수산물안전국민소통단 #해양수산부 #해수부 #강도형 #강도형장관 #수산물안전©(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