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4'10 총선을 16일 앞둔 상황에서 서울 서초을에 출마하는 신동욱 국민의힘 후보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2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신동욱 국민의힘 후보는 50%,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7%의 지지율을 보였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과 신동욱 국민의힘 후보(오른쪽). <페이스북 갈무리>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적 투표층에서도 신 후보가 53%의 지지를 얻어 홍 후보(40%)에 13%포인트로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