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이이경, ‘트롯뮤직어워즈’ 첫 MC 호흡
||2024.03.26
||2024.03.26
김성주, 이이경이 ‘트롯뮤직어워즈 2024’ 진행을 맡는다.
오는 4월 12일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 타워에서 ‘트롯뮤직어워즈 2024’(TROT MUSIC AWARDS 2024, 이하 TTMA 2024)가 개최되는 가운데, 시상식 MC로 김성주와 이이경이 발탁됐다.
김성주는 각종 스포츠 중계를 비롯해 ‘복면가왕’,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가가 부른다’ 등을 진행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MC다.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 및 시상식 MC를 맡으며 생방송에도 흔들림 없는 진행 능력, 재치 있는 끼와 입담을 보여준 만큼 ‘TTMA 2024’와 어떤 합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함께 MC로 낙점된 이이경은 최근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통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대세 배우로 자리했다. 연기뿐 아니라 '용감한 형사들', '나는 솔로', '놀면 뭐하니?'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재치있는 순발력과 안정적인 토크 실력을 입증하며 MC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에는 트로트 장르곡 '칼퇴근'을 발표, 트로트 가수로 깜짝 변신해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TTMA 2024'와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TTMA 2024’는 4월 12일 7시 개최되며 SBS FiL과 SBS M에서 생방송된다.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