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CEO 현장 특별안전점검’
||2024.03.27
||2024.03.27
화폐본부, 산업 무재해 635일 달성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25일 은행권 제조 사업장인 화폐본부(경북 경산 소재)에서 ‘CEO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성창훈 조폐공사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업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유해·위험에 대한 안전조치 현황을 CEO가 직접 점검하고, 현장 작업자에게는 안전의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조폐공사는 앞서 지난 1월 산업안전보건 정책 패러다임 변화에 맞게 CEO의 안전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담은 ‘안전경영 방침’을 선포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KOMSCO’를 구현하기 위한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점검에서 성 사장은 기존 유해 화학 물질을 사용하는 외산설비를 새롭게 국산화하고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대체한 작업장을 방문해 안전성을 직접 확인했다. 또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한 화폐본부 직원들의 노력에 대해 격려를 전했다.
조폐공사는 이번 경산 화폐본부 특별안전점검을 시작으로 부여 제지본부, 대전 ID 본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성 사장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의식이 조폐공사의 무재해 실현에 커다란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조폐공사 #CEO현장특별안전점검©(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