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Details For Tomorrow with U, 지구의 내일을 위한 내:일 친환경세미나 후기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davi-kim|2024.03.27

한국엡손 Details For Tomorrow with U,

지구의 내일을 위한 내:일 친환경세미나 후기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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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굉장히 의미있는 세미나에 참석한

후기를 데리고 오게 되었는데요.

한국엡손에서 진행한

< Details For Tomorrow with U,

지구의 내일을 위한 내: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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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부터 실천해야하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데요.

들으면서도 집에 와서도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떤 내용인지 한 번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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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이란 브랜드는 들어 보셨죠?

많은 분들은 프린트 회사로 잘 알고 계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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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For Tomorrow’

엡손은 친환경 기술과 제품으로

더 나은 내일에 기여하는 기업입니다.

‘Details For Tomorrow with U’ 는

Details For Tomorrow 뒤에 ‘with U’를

추가하여 엡손의 ‘더 나은 내일’은

모두가 같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란 의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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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는

지구 반대편 사람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나’의 이야기, 나의 일로 느끼자"는

취지를 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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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For Tomorrow with U

지구의 내일을 위한 내: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바로 아래서부터 세미나 포스터와 X배너 등

잘 안내가 되어 있어서 찾아가기 편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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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포토존이 있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안내 데스크에서 세미나 리플렛 을 수령했는데

리플렛을 통해 엡손 스탬프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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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재는 라벨프린터 체험 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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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라벨프린터를 사용해서

'지구의 내일을 위한 내 일은 000다' 안에 들어갈

내용을 생각해서 작성하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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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스티커 디자인을 고르고 적어서

라벨프린터로 프린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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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소한 것 부터' 다 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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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구에게 보내는 편지 부스입니다.

우리 지구에게 편지를 써주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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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너무 많아서 이 메모지에 다 담기진 않지만

지구를 위해 나부터, 아주 작은 것 부터라도

노력해본다는 내용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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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퀴즈 풀기인데요.

엡손 프린터는 열을 사용하지않는

히트프리(Heat-Free) 기술을 사용하고 있어서

일반 레이저프린터 대비 최대 85%까지

전력소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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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프리(Heat-Free) 기술이 적용된 제품은

열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읽고

관련 퀴즈를 푼 다음 도장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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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어스아워 캠페인인데요.

올해 엡손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어스아워(Earth Hour)’의

첫 국제 기업 파트너로 선정되어서

관련 부스가 있었습니다.

‘에너지 절약, 지구를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 동참을 유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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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도 찍을 수 있어서 예쁘게 찍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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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푸드 케이터링도 있어서

입장 전에 조금 덜어서 착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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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VIP석을 마련해 주셔서 착석했습니다.

세미나는 총 4개의 섹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자는 배우 김석훈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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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쓰레기 아저씨> 유튜브 채널로

많은 분들께 관심을 받고 계신데

이렇게 오시니 너무 반갑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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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줄리안은 환경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줄리안님은 많이 봤는데

환경에 이렇게 관심이 있으신지 처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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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서울대 정수종 교수님의 이야기인데요.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해 연구하시는데

꿀벌도 직접 사육하고 관찰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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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한국엡손 담당자님입니다.

말도 재치있고 조리있게 잘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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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2030 젊은 작가 1위를 수상하신

이슬아 작가님이었는데요.

알고보니 비건이시더라고요.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담담하게 말씀하시는데

매우 공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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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후 Q&A 진행되었는데

비건을 하시는 분도 생각보다 많고

친환경 마켓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참석하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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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럭키드로우였습니다.

맨 처음 입장할 때 경품 추첨권을 넣었는데요.

럭키드로우로 진행해서 엡손 프로젝터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숙박권이나

식사권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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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해 신경을 써야하고

정말 심각한 문제라는 것은 들어서 알지만

막상 실천하는 데에는 소극적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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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가 직접 나서야,

내 일로 생각해야함을 더 확실히

인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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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기후위기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저도 최대한 친환경 관련 제품들을 소비하거나,

하루 한 끼 정도는 채식을 하려고

다짐을 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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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변 사람에게 이런 내용들을 전파해서

생각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더 많아지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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