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이 2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기봉 기자 투데이코리아=권다은 기자 | 28일 경기 화성시 소재 한 호텔에서 한미사이언스 주주총회가 열린 가운데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과 이우현 OCI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결이 부결됐다.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볼턴 “트럼프 당선 시, 日 안보조약 개정 가능성↑···韓 ‘핵무기 보유’ 주장 확률도”정부 “전공의 수련비 국가가 책임, 의대 증원 철회 불가”올해 수능 ‘킬러문항’ 배제···EBS 연계율 50% 수준 유지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 “4월 부동산發 위기, 전혀 근거가 없는 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