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고 외압 의혹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를 받는 가운데 주호주 대사로 임명돼 출국하며 논란이 불거진 이종섭 대사가 다음주에도 국내에 체류하며 방산 공관장 회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대사를 비롯한 6개국 공관장(최병혁 주사우디 대사,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대사, 이준호 주카타르 대사, 류제승 주아랍에미리트 대사, 임훈민 주폴란드 대사)은 다음주에 방산업체 등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정을 소화한 후 이 대사를 제외한 공관장들은 각 나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 대사는 회의 일정이 종료된 후에도 내달 서울에서 열리는 재외공관장 전체회의, 외교·국방장관(2+2) 회의 준비를 하며 국내 체류를 이어갈 전망이다. “곧바로 사랑에 빠졌다”…파리바게뜨 극찬한 ‘이탈리아 CEO’는 김수현과 ‘밀착샷’ 올린 이유는…김새론, 직접 해명한다 '파묘' 이어 '파삼'·'파요'로 유튜브 대박 꿈꾼다…제2의 충주시 노리는 '이곳' 한국 GM 살려낸 홍영표…"이제는 우리가 홍영표 살려야죠"이재명 “민주당 압승론, 큰일 날 이야기…방심·교만 유발작전”[속보] 외교부 “이종섭 사의 수용…임명권자인 대통령에 보고 드려”"냄비 올려둬도 안심"…새로운 삼성 비스포크 인덕션, 원격제어 기능 탑재중기 대출금리가 대기업보다 낮아져… 15년 만에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