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보아 "악플 나빠..연예인도 화풀이 대상 아닌 사람"
||2024.03.30
||2024.03.30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보아가 '악플'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뉴스A'의 '오픈 인터뷰'에는 24년 차 가수 보아가 출연했다.
이날 보아는 악플과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알아주셨으면 좋겠는게, 연예인도 사람이다. 뭔가 많은 분들이 연예인을 화풀이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악플은 나빠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후 보아는 "'아이돌은 이러면 안 돼'라는 시선이 위축되게 만드는 일이 많다. 좀 더 따뜻한 시선을 주셨으면 좋겠다. 아이돌도 사람이다. 인간으로 존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재차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