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 수원특례시 ‘5번째 구’ 신설해야
||2024.03.31
||2024.03.31

김 위원장은 "국무총리 시절 수원시민 여러분과 수원특례시 출범을 위해 함께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수원이 대한민국 미래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하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김승원 후보는 민주당이 강하게 밀어붙일 부분에서 강단 있게 행동하고, 타협이 필요할 때는 조정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고 평가하면서 "특히 국민 관점을 세밀하게 잘 파악해 민주당이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는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물론 수원과 장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고 또 업그레이드시킬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김승원 후보는 "수원과 장안을 위해 장관 시절부터 국무총리 시절까지 각별한 관심을 쏟아주셨던 만큼 앞으로도 수원과 장안의 현안 해결에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화답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 선거구가 5개가 됐지만 여전히 장안·팔달·영통·권선 4개 구로 머물러 있다"면서 "1개구를 추가해 5구가 될 수 있도록 경륜과 지혜를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