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전문가의 '패션 컨설팅'에 자기애 폭발 [T-데이]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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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런닝맨' 자신의 패션에 자부심을 가진 유재석이 웃음을 준다.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힙 따라잡기에 나선 멤버들의 패션 컨설팅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의 힙 지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MZ 사이에서 떠오르는 힙 코스 중 하나인 패션 컨설팅이 진행된다. 패션 소품들이 준비된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패션 진단을 앞두고 격한 반응을 보인다. 특히, 유재석은 지난 퍼스널 컬러 진단에서 전문가의 진단을 외면한 채 본인의 취향만을 고집하는 '야매 퍼스널 강사'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 이번에도 역시 "나 퍼스널 컬러 선생님이랑 싸운 사람이다"라며 선전포고를 했다. 이에 전문가의 특별 케어가 시작됐는데 평소 유재석이 자주 쓰는 베레모에는 호평을 늘어놓는가 하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입담으로 신경전을 펼친다. 또한 하하도 그 자리를 피할 수 없는데 멤버들은 "자기보다 무조건 힙한 것만 입는다"라며 격한 반응으로 기대감을 자아냈지만, 전문가는 초반부터 "웰시코기가 떠오른다"라며 촌철살인을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힙 지수는 물론 웃음 지수까지 끌어올릴 패션 진단 결과는 이날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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